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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Fish, Fresh Bank 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활기찬 새어촌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수협이 되겠습니다. Photo by 완도군청

보길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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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면 특색

  • - 주도(主島)인 보길도를 비롯하여 예작도(禮作島)ㆍ장사도(長蛇島) 등 여러 섬으로 구성된다. 4개리로 이루어져 있다.
  • - 본래 노화면이었으나 1982년 보길출장소가 설치되고, 1986년 보길면으로 승격되었다. 주요 산은 적자봉(赤紫峰:425m)ㆍ광대봉(廣大峰:311m)ㆍ망월봉(望月峰:350m)이며, 대부분의 지역이 해발고도 300m 이하의 산지를 이룬다. 간척지를 제외하면 평야가 거의 없고, 동백나무ㆍ상록활엽수림이 곳곳에 자생한다. 해안선은 급경사를 이루며 일부지역에서는 암석해안이 발달해 있다.

예송리 해수욕장

완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보길도! 그곳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 예송해수욕장! 당사, 예작, 닭섬, 기섬, 추자, 저 멀리 제주도! 예송리 해수욕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유ㆍ무인도들이다. 뒤로는 적자봉(433m)이 둥실하게 자리잡아 마을을 포근히 감싸 안았다. 이렇듯 예송리는 포근하며 아름답다. 그러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 이곳 사람들이 보여주는 사람사는 모습이다. 인간의 정이 그대로 묻어나는 이곳의 인심을 보고 느끼고 돌아가는 것이다.

해수욕장의 돌들을 보라 억만겁의 세월속에 바위가 닳고 닳아 자연으로부터 새로운 생명을 부여받은 돌이 검고 조금한 갯돌들로 다시 태어난 곳이다. 연중 30만명이 찾는 예송리는 4계절 휴양지로 청환석이 폭 50m 길이 2km에 걸쳐 펼쳐져 있다. 후사면의 방풍림은 천연기념물 40호로 소나무를 비롯해 팽나무, 후박나무, 동백나무 등 30여종의 목ㆍ초본류가 자라고 있다. 특히 소나무는 마을의 당산목으로 보호되며 매년 갯제를 모신다. 여름밤 갯돌이 들려주는 사랑의 하모니를 연인과 함께 들어보라. 큐피드의 화살이 그대를 향해 적중할 것이다.

중리 해수욕장

통리 해수욕장 바로 인근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경사가 완만하고 수백년 된 마을의 방풍림인 소나무 300그루가 해수욕장을 감싸고 있다. 비단결 같은 고운 모래를 자랑하는 해수욕장으로 모래찜질 시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게 해주며 수심이 매우 완만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매우 유명한 곳이다. 특히, 썰물때는 걸어서 해변 앞에 위치한 섬까지 갔다올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통리 해수욕장

보길도의 해수욕장은 뛰어난 경관과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각기 해수욕장마다 특징이 있는데 통리 해수욕장은 하루 두 번씩 썰물이 되면 앞에 있는 목섬과 통리해수욕장 해변이 연결되어 걸어서도 목섬을 갔다 올 수 있다. 특히 목섬에는 많은 바다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고동, 게, 바지락 등을 잡을 수 있다. 또한 보길도에 있는 예송리, 중리해수욕장보다 남성적이고 동적인면이 있는 통리해수욕장은 많은 젊은이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해수욕장 앞으로는 목섬, 기섬, 토끼섬, 갈마섬들이 많은 섬들이 펼쳐져 있어 다도해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공룡알 해변

보옥리 마을 안쪽을 감싸고 있는 뾰족산 아래 해안을 공룡알 해변이라 부르고 있다. 청명석이라고 불리는 갯돌이 크고 둥글둥글하여 공룡알 같이 생겼다 하여 공룡알 해변이라 부르나 공룡알을 닮은 자길이 있는 해변이라 풀이된다.

망끝전망대

망끝 전망대는 보길도의 가장 서쪽인 보옥리 바로 못 미쳐 망월봉 끝자락의 돌출부에 자리한다. 전망대에 서면 오금이 저릴 정도로 천길 단애가 펼쳐진다. 끝없이 탁 트인 시원한 바다와 함께 서해바다로 붉은 몸을 감추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 망끝이다. 눈앞에 펼쳐지는 추자도와 함께 옥매, 가도, 상도 등 다도해의 수많은 섬과 함께 일몰은 한편의 서사시다.

망끝전망대

  • - 동천석실 낙서재 바로 건나 산 중턱 절벽바위 위에는 동천석실이라는 한 칸 집의 조그마한 정자가 있다. 주변의 석문, 석천, 석폭, 석대도 장관이다.
  • - 세연정 세연지와 회수담 사이에 있는 정자로, 정자의 중앙에 세연지, 동편에 호광루, 남쪽에 낙기란, 서편에는 동하각과 칠암현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었다.
  • - 판석보 일명 굴뚝다리라고도 하며, 반잔한 자연석으로 내부가 비도록 세워 만든 것으로 한국 정원의 독특한 유적이다. 이것은 세연지에 물을 저장하엿다가 회수담으로 흘려 보내는 역할을 하였다.
  • - 낙서재 낙서재는 고산 윤선도 선생이 조그마한 세 채의 기와집을 동쪽과 서쪽, 그리고 중앙에 각각 짓고서 주자학을 연구하는 등 주로 기거하던 곳이다.
  • - 부용동 지역 조선시대 국문학계의 거목인 고산 윤선도(1587~1671)는 이곳 부용동 격자봉 자락에 정자를 짓고서 유명한 시가와 저서를 집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