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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Fish, Fresh Bank 수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활기찬 새어촌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수협이 되겠습니다. Photo by 완도군청

소안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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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안면특색

예로부터 일제 식민지 암흑기에 불타는 애국정신으로 구국의 횃불을 드높였던 항일운동의 산실로서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역사의 고장이다. 사방이 낚시터인 동시에 천연기념물인 미라리, 맹선리 상록수림을 비롯하여 빼어난 천혜의 관광자원,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김, 전복이 생산되고 있으며 관광자원으로는 소안항일운동 기념관 및 부상해수욕장, 미라해수욕장 등이 있으며 섬의 경관이 뛰어나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관광문화

소안항일문화축제

소안도는 함경도의 북청과 함께 구국의 횃불을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성지이다.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 조국의 독립운동의 성지이다.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많은 선열들이 피를 흘렸으며 이들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소안면민들이 힘을 모아 기념관을 건립하고 그 뜰에 세운 것이 독립운동 기념탑이다. 독립운동 기념탑은 흰 돌과 검은 돌을 넓게 겹쳐쌓아 흰 돌은 우리민족의 저항을 검은 돌은 일제의 탄압을 형상화하였다.

개매기체험

매년 8월에서 9월에 오염되지 않은 천연 갯벌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맨손으로 고기도 잡고, 조개도 잡는 “고기잡이 바다 체험” 도미, 우럭, 장어, 숭어, 농어 등을 맨손으로 잡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바닷가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진산리 해수욕장

진산리 해수욕장은 소안도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편의시설은 다른 곳에 비해 부족한 편의나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바다낚시가 잘 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해수욕장의 앞으로는 제주해협이 시원하게 펼쳐져 잇고 저녁이 되면 당사도의 등대가 불을 밝혀 여름밤의 운치를 더한다. 인근의 미라리 해변과 같이 둥근 돌로 이루어져 파도가 들려주는 해조음이 한편의 시로 여러분의 감점을 자극할 것이다.

미라리 상록수림 해수욕장

마을사람들은 목신이 방풍림 속에 살고 있다고 믿어 이 방풍림을 잘 가꿔왔으며, 미라리 해안은 어족이 풍족한 바다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온대지방을 향토로 하는 후박나무를 주목으로 하여 24종 776주의 수목이 수림을 형성하고 있다. 이 수림대의 길이는 400m에 이르며 기능적으로는 해풍으로부터 내지를 보호해 주는 방풍림의 역할을 하고 있고 시각적으로는 마을의 랜드마크(Land Mark)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당사도 등대

당사도는 소안도의 부속도서로 원래 이름은 '항문도'(港門島)였다. 그러나 지명의 어감이 좋지 않아서 바꾼 이름이 '자지도'(者只島)였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더 개명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오늘날의 당사도이다. 1982년에 새로 얻은 이 지명은 옛날 당나라를 오가던 배들이 이곳에 기항(寄港)하면서 무사고를 빌었던 데서 유래한 것이라고 하나 확인할 길을 없다. 그러나 아직도 뱃사람들 사이에선 자지도라 불리고 있다.

당사도 등대

소안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노래한 것으로 다음과 같다.

  • · 학산귀운(鶴山歸雲)-소안도의 진산인 가학산에 봄비 뒤 걸친 구름
  • · 대동장천(大洞長川)-가학산에서 흐르는 큰골의 시내
  • · 미포귀범(美浦歸汎)-미라리 포구로 만선의 깃발을 올리고 들어오는 배
  • · 부아망월(負兒望月)-아부산에 떠오르는 보름달
  • · 전방가림(前坊嘉林)-마을 앞 상록수의 아름다운 숲
  • · 용담괴혈(龍潭怪穴)-부아산 절벽의 용이 머물던 굴
  • · 강빈어화(綱嬪漁火)-조강나루의 챗배 불
  • · 오산낙조(烏山落照)-오산의 저녁노을